김정훈 목사, 예장 합동 GMS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돼

김진영 기자 입력 : 2018.09.06 14:36

김정훈
▲김정훈 목사
예장 합동 총회세계선교회(이하 GMS) 이사회가 6일 화성 월문리에 있는 GMS선교센터에서 제21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김정훈 목사(새누리교회)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 밖에 △부이사장 이성화 목사(서문교회), 양대식 목사(진주성남교회), 하재삼 목사(김제영광교회) △서기 박용규 목사(가창교회) △회록서기 이용범 목사(산곡제일교회) △회계 이기동 목사(새가나안교회) △부서기 조동원 목사(서문교회) △부회록서기 박의서 목사(세곡교회) △부회계 김용수 목사(영주교회) △이사회 총무 박춘근 목사(남부전원교회) △감사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 남태섭 목사(대구서부교회), 이억희 목사(예담교회)다.

또 GMS 본부총무는 조기산 목사가 연임하게 됐고, 전철영 선교사가 표결 끝에 최근봉 선교사를 제치고 선교총무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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