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김영우 총장 등, 교육부 상대 집행정지가처분 제기

김진영 기자 입력 : 2018.09.05 10:37

총신대
▲총신대
총신대학교 김영우 총장을 비롯한 17명의 법인이사 및 감사들이, 지난달 22일 자신들에게 '임원 취임승인 취소' 처분을 내린 교육부를 상대로 최근 서울행정법원에 집행정지가처분을 신청했다.

법원의 첫 심리는 오는 9월 11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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