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 청소년들을 위한 ‘방탄소년단’ 읽기

이대웅 기자 입력 : 2018.08.11 17:32

낮은울타리, 기독교 관점으로 그들의 세계관 분석

N세대 부흥을 꿈꾸는 낮은울타리 문화선교회(대표 신상언 선교사)에서 중고등부 초청 크리스천을 위한 방탄소년단(BTS) 읽기 ‘누가 왕이냐?’를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낙성대동 해오름교회 문화관에서 개최한다.

낮은울타리 측은 “빌보트 200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세계적으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성공사례에 관해, 방송인, 사업인, 철학자 등 국내외적으로 많은 관심과 콘텐츠가 쏟아지고 있다”며 “크리스천 중 많은 학생들이 BTS의 팬이고 그들의 노래에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메시지를 성경적 세계관으로 분별해주는 교육이 시급하다”고 취지를 밝혔다. 강사는 신상언 선교사.

낮은울타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대중문화가 다음 세대의 세계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회비는 2만원이며,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문의: 02-515-0180, www.woolta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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