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나 눈이오나… 버스킹 예배자들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8.07 09:14

매주 토요일 저녁, 경기도 철산역 인근 철산로데오거리에서는 버스킹찬양예배가 그려진다. 버스킹예배자 강한별 씨가 시작한 이 예배는 어느덧 햇수로 3년을 맞았다.

강한별
▲경기도 철산 로데오거리에서의 버스킹예배자 강한별 씨. ⓒ김신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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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산 로데오거리에서 모인 버스킹예배자들. ⓒ김신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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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산 로데오거리에서의 버스킹예배자 강한별 씨가 성경을 읽고 있다. ⓒ김신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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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이 가득한 경기도 철산 로데오거리 한복판에 모인 이들이 성경을 읽고, 듣고 찬양하고 있다. ⓒ김신의 기자
강한별
▲철산 로데오거리에서 찬양하는 강한별 씨. ⓒ김신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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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와 메모가 가득한 강한별 씨의 성경책. ⓒ김신의 기자
철산역로데오거리
▲철산 로데오거리에 모인 버스킹예배자들. ⓒ김신의 기자
철산로데오거리
▲철산로데오거리 한복판에서 찬양이 울려퍼지고 있다. ⓒ김신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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