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마루, 박인영, 이특 등 어려운 이웃 위한 훈훈한 소식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7.26 23:20

마루애몽
▲ⓒ사랑마루 SNS
‘사랑마루’와 ‘마루애몽’이 무료급식소로 훈훈한 소식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사랑마루’는 교회, 기업, 개인 후원과 봉사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해 왔다.

‘마루애몽’은 방송연예 등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 종사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그간 사랑마루 홍보대사로 활동해왔다. 박인영을 비롯해 길건, 김선익, 김양성, 김일웅, 김준호, 박세연, 박지헌, 송인혁, 윤준, 임성언, 임혜진 조태희, 허연정, 홍영근 등이 참여하고 있다.

특별히 박인영의 동생인 슈퍼주니어 이특도 팬들을 통해 매년 ‘사랑마루’에 쌀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 7월에도 ‘사랑마루’에 쌀 400kg을 기부했다.

매달 배식 봉사에 힘써온 이들은 지난 23일에도 수지선한목자교회에서 무료급식소를 운영, 이에 이어 24일엔 마루애몽이 무료급식 봉사를, 25일엔 사랑마루 팀이 성안교회에서의 무료급식으로 섬겼다.

한편 ‘사랑마루’는 지난 5월 8일부터 오는 8월 6일까지 '일용근로자, 노숙인 등에게 희망을 전하는 아침무료급식' 해피빈을 진행 중이다. 목표금액은 300만원이며, 기부금은 무료급식 재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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