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나무심기’ 방문단 10월 중 방북하기로

김진영 기자 입력 : 2018.06.26 09:20

북한나무심기
▲(왼쪽부터 순서대로) 최에스더 회장, 이승호 이사, 원신희 이사, 장헌일 상임이사, 김호진 대표, 이춘호 사무총장 ⓒKGPM
한반도녹색평화운동협의회(KGPM, 대표회장 전용재)와 조국을푸르게(OGKM 대표 김호진)가 북한 산림복구 사업을 위해 10월 중 북한을 방문하기로 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18일 미국 뉴저지에서 모임을 갖고, 이 같이 합의했다. 이를 위해 북한나무심기 방문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OGKM 김호진 대표는 이번 방북에 대해 "남북 및 해외동포가 연합체를 구성해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KGPM 장헌일 상임이사는 "북한나무심기를 위한 교단과 교회별 참여를 위해 전국시도 기독교연합회와 함께 평화통일연합기도운동을 통한 북한나무심기 범국민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미국 OGKM 김호진 대표, 이승호 이사, 원신희 이사, 이춘호 사무총장과 한국에서 장헌일 상임이사와 북한 K-뷰티 아카데미 설립을 준비 중인 국제뷰티구호개발NGO (사)월드뷰티핸즈(WBH) 최에스더 회장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