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기념주화 구매는 8월 1일부터, 가격 5만원

윤혜진 기자 입력 : 2018.06.14 17:38

기념주화
▲북미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기념주화 ⓒ미국 백악관 기념품점

14일 (한국시간) 미국 백악관 기념품점이 북미정상회담과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는 주화를 제작해 공개했다. 기념주화는 앞면에는 성조기와 인공기가 그려져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얼굴이 그려져있다. 테두리에는 '평화회담'이라는 한글과 두 정상의 이름이 있다.

기념주화 뒷면에는 '역사적인'이라는 한글과 테두리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화와 번영, 한반도 통일을 위해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선언에 서명하다(S. Korea President Moon Jae-in & N Korea Leader Kim Jung-Un signed the Panmunjeom Declaration for Peace Prosperity &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pril 27th, 2018.)'라는 영어문구가 적혀져 있다. 또한 새로운 시대(new era)', '새로운 세대(new generation)', '새로운 리더십(new leadership)', '새로운 희망(new hope)' 영문이 테두리에 있다.

기념주화는 백악관 기념품점(https://www.whitehousegiftshop.com)에서 구매가능하다. 가격은 49달러(5만 3천원)으로 8월 1일 출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명예훼손이나 허위사실, 욕설 및 비방 등의 댓글은 사전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