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 노바샘, 메이 투애니 세븐 CCM ‘브라이터데이’ 두번째 싱글 참여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6.14 17:43

CCM
▲'브라이터데이' 두번째 싱글 앨범 자켓.
'브라이터데이'가 지난 2월 첫번째 싱글 ‘그의 사랑’에 이어 두번째 싱글 앨범 ‘주 안에’를 발매했다.

브라이터데이는 2006년 결성된 예배 문화 공동체이자 무브먼트로 음악이라는 도구로 세대와 문화 가운데 하나님을 선포하고 예배하기 위해 모인 예배자들이다. 창단 이후 군교회, 지방교회, 섬교회, 미자립교회, 서울역 노숙인예배, 고아원, 세계 여러 디아스포라 예배, 청소년 캠프 및 수련회를 자비량으로 섬기며 사역을 이어왔다. 첫 정기예배는 지난 2014년 10월 9일 M LIVE HALL에서 진행됐다.

엄브렐라스탠드 소속 가수 ‘메이 투애니 세븐(May27)’이 프로듀싱한 이번 앨범에는 가수 겸 재즈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노바샘’이 작사와 편곡으로, 이민아가 작사와 피아노로, 이다윈이 코러스, 김지민이 바이올린으로 함께했다.

브라이터데이 측은 앨범소개를 통해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주님과 가까워지기 보다는 멀어지는 것에 더 익숙한 것이 우리 인간이라는 존재임을 부정할 수 없을 때가 많다. 심지어 우리의 연약함과 죄를 모두 지시고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의 사랑에 크게 감격하던 날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탕자와 같이 허망한 길을 헤매고 있는 우리를 자주 발견한다. 그런 우리에게 주님은 회개하라, 돌이키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포도나무의 비유를 통해 소망의 말씀을 주신다”며 “우리가 주님 안에, 주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에 불가능할 것 같았던 것을 주님이 모두 이루신다고 하신다. 사랑할 수 없던 우리가 사랑하게 되고, 주님과 동행 할 수 없었던 우리가 주님과 동행하게 되고, 걸을 수 없을 것 같았던 십자가의 길을 우리가 걸을 수 있도록 주님이 이루신다. 이번 싱글 앨범을 통해 여러분들에게 이러한 위로와 축복이 가득 임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앨범 정보.

Written by 노바샘
Arranged by 노바샘 이민아
Orchestrated arranged by 이민아
Piano 노바샘
Violin 김지민
Chorus arranged by 이다원, May27
Recording by Saya studio, Audio guy
Mix by M&E studio
Mastering by M&E studio
Executive producer May27 (메이 투애니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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