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정상회담 당일 성공 위해 기도한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역자들

이대웅 기자 입력 : 2018.06.13 20:22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역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교회 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역자들이 기도회에 참석한 모습. ⓒ교회 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2일 오전 북미 정상회담이 좋은 성과를 내도록 교역자들이 함께 기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매주 화요일 아침 전 교역자가 참석하는 기도회를 갖고 있다.

이날 기도회에서 교역자들은 "한반도의 미래를 가를 북미 정상회담이 양국 정상의 이해관계와 생각과 뜻대로 진행되지 않고,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섭리 하에 진행되어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고, 북한 땅에 무너진 교회가 재건되는 날이 오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교역자들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 국가인 대한민국을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남과 북이 복음으로 통일되게 해 달라"고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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