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감동의 내한 공연 현장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6.08 18:51

6월 6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힐송
▲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합동 내한 공연. ⓒ크리스천투데이DB
조엘 휴스턴
▲조엘 휴스턴(Joel Houston). ⓒ힐송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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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합동 내한 공연. ⓒ힐송 유나이티드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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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합동 내한 공연. ⓒ힐송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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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합동 내한 공연. ⓒ크리스천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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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합동 내한 공연. ⓒ크리스천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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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합동 내한 공연. ⓒ크리스천투데이DB
이아린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합동 내한 공연
▲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합동 내한 공연. ⓒ크리스천투데이 DB
힐송
▲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합동 내한 공연. ⓒ힐송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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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합동 내한 공연. ⓒ크리스천투데이DB
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합동 내한 공연
▲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합동 내한 공연. ⓒ크리스천투데이 DB
힐송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합동 내한 공연
▲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합동 내한 공연. ⓒ크리스천투데이 DB
힐송
▲힐송 유나이티드·힐송 영 앤 프리 합동 내한 공연. ⓒ크리스천투데이DB
조엘휴스턴
▲조엘 휴스턴. ⓒ힐송 공식 인스타그램

‘힐송 영 앤 프리’와 ‘힐송 유나이티드’의 합동 공연이 6월 6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렸다. 힐송의 내한 공연은 약 3년만이었다.

힐송 유나이티드(Hillsong UNITED)와 힐송 영 앤 프리(Y&F: Hillsong Young & Free)는 호주 힐송 교회 산하의 워십팀으로, 힐송 유나이티드는 리더이자 보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싱어송라이터 조엘 휴스턴(Joel Houston)이 이끌고 있다.

이날 공연은 힐송의 인도 아래 스탠딩석, 지정좌석을 불문하고 모인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립해 구원의 감격을 노래하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한편 힐송교회는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과 바비 휴스턴(Bobbie Houston) 부부에 의해 설립됐다. 힐송교회는 호주 시드니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5대륙 21개국 도심에 교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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