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힐송 영 앤 프리x힐송 유나이티드 공연에 “가고 싶다”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6.04 14:46

비와이
▲ⓒ비와이 인스타그램
크리스천 래퍼 비와이(본명 이병윤)가 4일 ‘힐송 영 앤 프리’ x ‘힐송 유나이티드’ 합동 내한 공연 포스터 사진과 함께 “가고 싶다”는 인스타그램 피드를 작성했다.

힐송 유나이티드(Hillsong UNITED)와 힐송 영 앤 프리(Y&F: Hillsong Young & Free)는 호주 힐송 교회 산하의 워십팀으로, 힐송교회는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과 바비 휴스턴(Bobbie Houston) 부부에 의해 설립됐다. 힐송교회는 호주 시드니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5대륙 21개국 도심에 교회를 두고 있다.

앞서 래퍼 비와이는 힐송 영앤프리를 자신의 음악에 영감을 준 아티스트 중 하나로 꼽았고, 시드니에 본부를 두고 있는 힐송 교회를 찾기도 했다.

한편 ‘힐송 영 앤 프리’와 ‘힐송 유나이티드’의 합동 공연은 6월 6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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