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배우 김사랑이 아프리카 케냐 아이들을 위로하기 위한 기타 연주를 하고 있다. ⓒ김사랑 인스타그램
크리스천 배우 김사랑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SBS ‘희망TV’를 통해 아프리카 케냐 쓰레기장 빈민가 아이들을 찾았다.

25일 방송된 SBS ‘희망TV’는 21년간 국내를 포함한 세계 50여 개국의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온 SBS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배우 김사랑, 이상엽, 정준이 아프리카 케냐를 찾은 눈물과 감동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김사랑은 “아프리카 케냐에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좋은 시간이었다”며 “이런 좋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2011년에도 배우 김사랑, 다니엘 헤니와 함께 아프리카 빈민촌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선물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