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원 '여자 연예인 성추행 2차 신상피해 우려', 계속되는 성범죄 사건들 어떻게 해야하나

김상우 기자 입력 : 2018.05.17 20:56

이서원
ⓒKBS2'뮤직뱅크'
연예인 이서원이 지난달 8일 연예인 동료를 성추행 및 흉기로 협박으로 화제가 되고있다.

문제는 소속사 측에도 있다.

TV리포트 기사에 따르면 소속사는 이서원의 사건에 대해 검찰조사를 받았음에도 '모른다'라는 답변을 내놨고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할 계획까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이서원은 많은 팬들의 실망과 공분을 사고있다

요즘 성범죄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다. 경찰은 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고 성범죄 관련 청와대 국민청원 또한 늘고있다.

최근에는 홍대 누드크로스키 남성모델 누드사진 유출, 오늘은 양예원 이소윤 등이 미투에 폭로, 계속된 성관련 범죄 사건들 어떻게 봐야할지 미지수이다.

한편 기독교 성윤리 관계자는 "성범죄 가해자는 처벌도 중요하지만 치료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며"자신이 정말 범죄를 자각하는 지가 먼저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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