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들을 위한 기도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5.01 13:42

제15회 북한자유주간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 가 “진리가 그들을 자유케 하리라”를 주제로 4월 30일 밤 서울역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북한 지하교회를 위한 기도영상 시청, 북한 고향에 계신 어머니께 보내는 탈북민의 보낼 수 없는 편지 낭독, 중국의 탈북 난민을 위한 기도(이빌립 선교사 인도), 수잔 솔티 여사의 메시지, 북한의 해방, 자유, 구원을 위한 기도(정베드로목사 인도), 북한 인권법을 위한 기도(북한인권운동가 인도), 헌금 및 특송 김문수 전 경기지사의 메시지, 통일 세대를 위한 기도(최상일목사 인도), 3만명의 국가 기도자 등을 위한 기도 및 6.13 지방선거를 위한 영상 시청 및 금식기도회 설명(이용희 교수 인도),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제15회 북한자유주간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
▲북한자유주간 대표이자 북한인권운동가인 수잔 솔티 여사가 기도하고 있다. ⓒ김신의 기자
제15회 북한자유주간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
▲어머니께 보낼 수 없는 편지를 낭독하는 탈북자. ⓒ김신의 기자
제15회 북한자유주간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
▲서울역 통일광장에 모여 북한 인권과 나라, 통일 등을 위한 기도가 이어지고 있다. ⓒ김신의 기자
제15회 북한자유주간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
▲통일소망선교회 이빌립 목사가 탈북민을 위한 기도 인도를 했다. ⓒ김신의 기자
제15회 북한자유주간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에서 찬양 중인 사람들. ⓒ김신의 기자
제15회 북한자유주간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
▲서울역 통일광장에 모여 북한 인권과 나라, 통일 등을 위한 기도가 이어지고 있다. ⓒ김신의 기자
제15회 북한자유주간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
▲기도인도 하고 있는 에스더기도운동 대표인 이용희 교수. ⓒ김신의 기자
제15회 북한자유주간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
▲이용희 교수. ⓒ김신의 기자
제15회 북한자유주간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
▲2005년 국내 최초로 국회에 ‘북한 인권 법’을 발의했던 전 경기도지사 김문수 의원. ⓒ김신의 기자
제15회 북한자유주간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
▲제15회 북한자유주간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를 축도로 마무리했다. ⓒ김신의 기자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명예훼손이나 허위사실, 욕설 및 비방 등의 댓글은 사전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