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없고 초라하게 느껴질 때 용기를 주는 5가지 성구

강혜진 기자 입력 : 2018.04.20 12:55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작은 아이,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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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희망이 없고 초라하게 느껴질 때 용기를 주는 5가지 성구’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

살면서 절망적이고 초라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이러한 순간, 우리는 당면한 구체적인 상황들을 다루는데 있어서 무력감을 느낀다. 

그러나 이같은 순간에도 우리는 무력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 우리가 어떤 상황을 직면했든지, 우리를 둘러싼 주변의 환경들에 대해 어떠한 감정을 느끼든지, 우리는 여전히 그리스도 안에서 넉넉히 승리하기 때문이다(로 8:37).

그리스도 안에서 넉넉히 승리하기 때문에, 우리는신앙의 길 속에 나타난 시험이나 도전들에 직면할 수 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

당신을 절망적이고 초라하게 만드는 상황에 직면했는가? 현재의 어려운 상황들을 절대로 극적할 수 없을 것이라고 느끼는가? 만약 두 질문에 모두 ‘그렇다’라고 대답했다면, 다음과 같은 성구들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빌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시편 91:14~16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셨도다”

이사야 43:1~3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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