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드라마 ‘라이프 시즌3’, 5월 첫 공개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4.17 16:25

기독교 드라마
▲드라마 ‘LIFE 시즌3’. ⓒ케어코너즈

제11회 국제기독교영상대전에서 대상을 수상, 크리스천 드라마 ‘LIFE(라이프)’를 제작했던 이보람 감독이 본격적으로 ‘LIFE 시즌3’(감독/각본 이보람, 조감독 김영훈) 작업을 시작했다.

LIFE 드라마 시즌 3는 ‘케어박스’라는 조금 다르게 운영되는 한 물류창고에서 일어나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는다.

이보람 감독은 “크리스천 직원들간의 갈등과 신앙적인 가치관을 살펴볼 수 있는 여러 에피소드로 구성할 계획이며 특별히 선교에 관한 이야기들을 다루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출연배우는 임재민, 이재연, 박연하, 주영광, 김시연, 설필립, 박하솔, 권용인, 곽대희로 배우 전원 노개런티로 사역하는 마음으로 참여한다. 배우 선정 기준은 신앙을 가장 우선시 됐으며, ‘LIFE 시즌3’ 각본에 가장 적절한 캐릭터를 선별하여 결정하게 됐다.

한편 드라마 ‘LIFE 시즌3’는 5월에 첫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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