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잊은 배우 김성령, 남편과 5개월 만에 결혼 재조명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4.16 23:14

김성령과 남편 이기수
ⓒSBS '힐링캠프'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한 배우 김성령이 화제인 가운데 남편 이기수 씨가 재조명되고 있다.

50대라는 나이를 잊은 듯한 배우 김성령은 1996년 남편 이기수 씨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힐링캠프’ 출연 당시 남편 이기수 씨에 대해 언급한 김성령은 “지갑에는 만원 짜리가 없고 수표가 엄청나게 있었으며 옷 입는 센스도 좋았다”며 “남편이 운동을 좋아하는데 수상스키하는 모습을 반했다”라고 말하며 열애 5개월만에 결혼을 했다고 한다.

한편 김성령은 크리스천 배우로서 선행에 유명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국제아동후원기구 플랜코리아(대표 이상주)와 함께 지구촌 빈곤국가 어린이들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고, 각막 이식 캠페인 ‘EYE PROMISE YOU’, 전액 기부를 위한 자선 바자회 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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