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렌, 유키스 준, 케빈, 사무엘, 이지훈…4년전 세월호 그날을 기억하며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4.16 22:27

세월호 추모 男 기독 연예인들
▲렌(최민기), 사무엘, 에릭남, 이지훈, 준(이준영), 케빈(우성현). ⓒ인스타그램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기독 연예인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 ‘Honestly’ 신곡으로 컴백한 가수 에릭남(남윤도)는 하얀 바탕에 노란색 리본 모양의 그림을, 뉴이스트의 렌(최민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노란 리본 사진과 함께 “기도할게요”라는 진심을 전했다.

아이돌그룹 유키스 출신의 케빈(우성현)은 “REMEMBER 04.16’이란 글과 함께 노란 리본, 노란 배의 일러스트가 담긴 사진을, 유키스의 준(이준영)은 “세월호 희생자 4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사무엘은 “잊지 않겠습니다”, Never Forger”이라는 글과 함께 노란 리본 그림을, 가수 길구봉구의 봉구는 노란 리본 사진을, 배우 신현준은 리본모양 이모티콘을 올렸다.

가수 겸 탤런트 이지훈은 “세월호 4주기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하얀 꽃과 노란 리본이 있는 일러스트를, 가수 팀(황영민)은 “remember 잊지않겠습니다”라는 글귀와 노란 리본 사진을 공유했다.

이에 팬들은 “prayforsouth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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