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이레, 생일 맞아 팬이 보낸 편지 “God bless you” 인증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3.13 22:03

이레
▲아역배우 이레의 생일 선물 인증사진. ⓒleere0312 instagram
아역배우 이레가 3월 12일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올해로 13번째 생일을 맞은 이레 측은 “진심으로 선물은 정성과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예쁜 마음 예쁘게 간직하겠다”고 했다.

팬들에게 받은 선물 인증 사진에서는 “God bless you”라는 팬의 편지부터 신앙서적 ‘그리스도를 본받아’ 등을 공개했다.

한편 이레는 어린이 모델로 활동하다 ‘굿바이 마눌’의 민서 역, ‘오자룡이 간다’의 별 역을 맡으면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지난 해에는 KBS2 ‘마녀의 법정’에서 ‘마이듬’의 어린 시절 역을 맡아 ‘2017 KBS 연기대상’의 여자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받친다”고 하며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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