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스트 콘서트’ 창작 뮤지컬 전석 매진 공연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3.13 08:24

창작뮤지컬 더 라스트 콘서트 포스터
▲창작뮤지컬 더 라스트 콘서트 포스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지난 9일 개막한 가운데 장애인을 주인공으로 한 창작뮤지컬 '더 라스트 콘서트'가 3월 11일 강릉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전석 매진 공연을 펼쳤다.

전맹 시각장애인인 SBS놀라운 대회 스타킹 왕중왕의 김지호가 주연으로 나오는 ‘더 라스트’ 콘서트는 (사)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제작하고 강재림이 연출, 배은주가 극본, 양기준이 음악, 최병훈이 무대, 이은별이 안무를 맡았다.

이외 배우 박진호, 김도연, 김기태, 김총우, 정다연이 출연, 김진, 나대용, 박성철이 특별 출연했다.

이에 양기준 음악 감독은 “큰 일을 또 하나 해냈다. 멋진 연기와 환상적인 노래 춤으로 평창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다”고 소감을 전하며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양기준 음악감독은 2004년 대중가요 리트머스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2008년 처음 찬양 사역을 시작했다. 일본, 말레이시아, 미국, 태국, 터키, 필리핀, 프랑스 전 세계를 다니며 하나님의 꿈을 간절히 느끼게 됐고, 현재 전국, 전 세계를 다니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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