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노래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후임 후보 3명으로 압축

김진영 기자 입력 : 2018.03.02 20:22

새노래명성교회
▲새노래명성교회 ⓒ크리스천투데이 DB
새노래명성교회 청빙위원회가 새 담임목사 후보를 3명으로 압축했다. 청빙위는 곧 이들의 설교를 청취한 뒤 공동의회를 거쳐 전임 김하나 목사(명성교회 담임)의 후임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30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담임목사 청빙 공고를 냈던 교회 측은 지난 1월 15일까지 지원서를 받았다. 이후 서류심사를 통해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한 것.

한편, 최근 새노래명성교회 주일예배 설교는 이 교회 부교역자들이 주로 맡아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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