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입력 : 2018.02.14 14:21

[오늘의 묵상]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Therefore I despise myself and repent
in dust and ashes.

- 욥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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