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운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 해결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2.14 11:11

위편장쾌네트워크한의원 서울 용산점 김진석 원장
▲위편장쾌네트워크한의원 서울 용산점 김진석 원장
복통과 설사로 오랜 시간 고생해온 이 씨(33,남). 하나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 지속적으로 이 씨를 괴롭게 했다. 배변을 하면 복통은 어느 정도 줄어들었지만 잔변감이 남아 지속적인 고통을 받고 있었다. 참을 수 없었던 이 씨는 병원에 방문했고 과민성대장증후군 진단이 내려졌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이 씨의 복통과 설사의 원인은 알지는 못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복통, 설사, 변비, 복부팽만감, 배에서 들리는 물소리 등을 증상으로 가지고 있는 장질환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증상은 단순히 하나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 이상 혹은 반복적으로 나타나 환자를 괴롭힌다. 하지만 병원에 방문 해봐도 이 장질환의 원인은 찾을 수 없어 환자의 고민은 깊어진다.

위편장쾌 네트워크 한의원 서울용산점 김진석 원장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대장 내시경, 일반적인 검사 등을 통해 기질학적 질환을 원인을 찾지 못하지만 배변장애, 복부불쾌감 등의 증상이 두 가지 이상 나타날 때 진단 내려진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을 찾지 못해 단순히 증상의 경감을 위한 치료를 받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거나 재발이 자주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진단할 때 기질학적인 문제를 찾을 수 없는 것은 장의 기능장애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장의 기능장애는 과민대장증후군의 숨겨진 원인으로 이러한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기능검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의 기능문제는 근육층의 문제로 기능검사를 이용해야 진단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위편장쾌 네트워크 한의원에 따르면 위장공능검사는 이러한 장의 기능장애를 진단할 수 있다. 위장공능검사는 장의 상태를 효과적으로 파악하고 정상인과 비교에 원인을 찾을 수 있는 검사이기 때문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를 위해서는 이러한 위장공능검사를 통해 원인, 체질. 증상 등의 정보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진단을 통해 알게 된 정보를 활용해 장의 기능장애를 치료하는 위편장쾌 한의원에서는 장위탕, 건장단을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에 이용한다.

김 원장은 "장위탕은 장의 기능장애를 해결하는 효과와 함께 다양한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에 따라 적절한 약재를 사용해 맞춤 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침, 뜸 약침, 경락신경자극술 등의 한방치료를 이용한다면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장의 기능을 강화하는 건장단을 이용한다면 다른 장질환까지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원장은 "괴로운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확한 진단에 따른 효과적인 치료를 진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철저한 관리를 통해 재발을 막는 것도 중요하다. 전문가를 통한 식습관, 생활습관, 스트레스 관리를 효과적인 치료와 함께 진행한다면 환자를 괴롭히는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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