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 두 달 간 촬영 마치고 하나님, 아내 지소연, 드라마 팀에 감사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2.13 23:18

송재희
▲배우 송재희, 지소연. ⓒ송재희 인스타그램
배우 송재희가 두 달 간 전남 영광에서 있었던 ‘천년동사람들’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12일 근황을 전했다.

송재희는 “카메라 앞에서 숨을 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작품”이라며 드라마로 함께 했던 제작과 연출, 촬영, 조명, 그립, 미술, 동시 팀과 밥차 팀, 그리고 동료 배우와 관계자들, 소속사 식구부터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누구보다… 결혼 하자마자 두 달이나 집을 떠난 남편을, 상상할 수 없을 사랑과 인내로 내조해주고 너무 잘 기다려준 세상 가장 소중한 사랑하는 나의 아내 소연이. 이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며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다”고 인사했다.

한편 송재희와 지소연은 올해 9월 신앙 안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송재희, 지소연 부부는 매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하며 초보부부이자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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