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의 여전사 캣츠걸 차지연, 김정화가 MC인 ‘새롭게 하소서’ 출연

김신의 기자 입력 : 2018.02.13 18:30

김정화차지연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한 뮤지컬배우 차지연과 MC 김정화. ⓒ김정화
가수이자 뮤지컬배우인 차지연이 기독교방송 CBS의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한다.

2006년 뮤지컬 ‘라이온 킹’으로 본격 데뷔한 차지연은 MBC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의 ‘빈잔’ 피처링에 참여해 큰 관심을 얻었다. 이후 MBC ‘복면가왕’에 ‘여전사 캣츠걸’로 출연해 17대 가왕에 등극했고, 21대 가왕까지 장기 집권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편 CBS ‘새롭게 하소서’는 1980년 9월 시작해 1만 여명이 넘는 출연진들이 참여한 최장수 프로그램으로 최근 개편되며 배우 김정화와 김학중 목사가 MC를 맡고 있다. ‘새롭게 하소서’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전 9시 50분 CBS TV에서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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