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알아야 할 한 가지

이미경 기자 입력 : 2018.02.12 16:56

하나님의 계획
▲ⓒPixabay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모든 기독교인이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알아야 할 한 가지'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성경은 우리가 선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에 의해 계획되었다고 말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목적이 주어지며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위임받는다. 우리는 두려움을 갖고 두 가지 일을 훌륭하게 해야 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이 일을 시도하면서 실패하게 된다. 그들은 시간과 노력과 돈과 자원을 투입 한 후에도 그들의 은사를 행사하고 잠재력을 극대화하며 하나님의 목표를 달성 할 수 없다. 그들은 자신이 하고자하는 일을 할 수 없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인가? 왜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없는가?"

그 이유는 다른 사람들처럼 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보아라.

시 139 : 13-15는 말한다.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개인적으로 만드셨다. 그는 정확히 똑같은 사양으로 기계가 대량 생산하는 것과는 달리 우리를 모두 독특하고 개별적으로 만들었다. 그것에 대해 생각해보라.

스마트폰 및 기타 장치는 일련 번호가 다르지만 이 번호는 우리가 소유한 정확한 장치를 식별하는 데에만 사용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서로 독특하고 다르게 창조하셨지만, 그 분께서는 우리의 머리카락을 세실 정도로 우리를 잘 아신다(누가복음 12:7 참조).

동일한 제조사, 사양 및 브랜드의 랩톱과 같이 대량 생산되는 제품은 사용 가능한 곳이라면 동일한 성능을 발휘한다. 사람은 그가 독특하고 서로 다르므로 서로 다른 믿음과 은사를 갖고 있다(로마서 12:3~8 참조).

우리가 서로에게서 유일하다는 것을 생각하고 깨닫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는 서로 다른 성격과 기술, 능력과 적성을 가진 우리를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의도적으로 우리를 이렇게 창조하셨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일을 해야하고, 그분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고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들이 되도록 우리를 설계하셨다.

에베소서 2장 10절은 말한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당신은 독특하다. 하나님은 그 분이 당신을 어떻게 설계하셨는지에 따라 당신이 하기를 원하는 일을 하기를 원하신다. 따라서 다른 사람을 따라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모범을 통해 배우기 위해 잘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궁극적으로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한다. 그러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모방하지 말고 그 분께 순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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