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 나르는 대표회장

김진영 기자 입력 : 2018.02.01 18:27

이동석 연탄
▲한기연 이동석 대표회장이 직접 수레에 연탄을 실어 나르고 있다. ⓒ한기연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이 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계동 104번지 백사마을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연탄 2만장을 전달하고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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