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협, 김명혁 목사 명예회장으로

이대웅 기자 입력 : 2018.01.12 09:07

한복협 2018년 1월
▲신임 회장 이정익 목사와 물러나는 김명혁 목사가 포옹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한복협 2018년 1월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김명혁 목사가 축도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새 회장으로 이정익 목사(희망나눔재단 이사장, 신촌성결교회 원로)가 선임됐다. 전임 회장 김명혁 목사는 지난 2002년부터 15년간 한복협을 섬기고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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