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류진, 유니세프와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카메론 방문

이대웅 기자 입력 : 2018.01.07 18:13

배우 이다해 유니세프
▲아이들과 ‘유니세프 블루라이팅’을 들고 있는 이다해 씨. ⓒ유니세프 제공
배우 이다해 유니세프
▲아이들과 함께한 이다해 씨. ⓒ유니세프 제공
배우 류진 유니세프
▲아프리카인들에게 휴대전화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류진 씨. ⓒ유니세프 제공
지구촌 어린이에게 희망의 빛을'이란 주제로 2017년 1월 처음 방송돼 시청자의 큰 호응을 얻은 '유니세프 블루라이팅' 이 1월 7일 KBS 1TV에서 두 번째 방송된다.

이다해 씨는 10월 22-27일 오랜 내전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프리카 최빈국 시에라리온을 찾았다. 류진 씨는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아프리카 카메룬을 방문해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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