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보영, 방글라데시 방문해 ‘블루라이팅’ 밝히다

이대웅 기자 입력 : 2018.01.07 18:13

유니세프 블루라이팅 이보영
▲알루미늄 공장에서 일하는 13세 아리프를 만난 이보영 씨. ⓒ유니세프 제공
'유니세프 블루라이팅' 이 1월 7일 KBS 1TV에서 방송된다. '유니세프 블루라이팅'은 고통 받는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푸른 빛을 밝혀주자는 취지로 기획된 특집 프로그램으로 '일상의 축제 같이 주변 사람들과 함께하는 나눔'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송에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인 이보영을 비롯해 배우 이다해, 류진이 각각 방글라데시와 시에라리온, 카메룬을 방문해 만난 어린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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