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가 도서] CLC, 성경신학으로의 여행 시리즈 9권

이대웅 기자 입력 : 2018.01.05 17:44

“교회와 신앙이 도전받는 시대, 성경적 세계관으로 무장”

성경신학으로의 여행 시리즈
기독교문서선교회(CLC) '성경신학으로의 여행' 시리즈 세트(전 9권)가 할인된 가격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CLC는 15만 1천원이던 정가를 세트에 한해 11만원으로 낮춰 2백 세트 한정 판매한다. 이번 재정가 세트 판매는 온라인 위주 도서 구입보다, 각 지역 기독 서점들의 활성화를 기대하는 측면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재정가 세트는 오프라인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서울 지역 사랑방서원, 솔로몬서점, 강남 생명의말씀사, 동서울 두란노서점, KCBS 라비블 서점, 대구 보문서점, 전주 영광기독교백화점, 군산 개복기독교백화점, 부산 새부산기독교센타 등에서 '샘플'을 만날 수 있으며, 이 외의 기독서점들에서도 주문시 구매 가능하다.

이 시리즈는 교회와 신앙이 도전받으면서 성경신학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더욱 대두, 성경적 세계관을 견고하게 구축케 도움으로써 시대적 도전에 응전하고자 기획됐다. 복음서 자체를 깊이 연구하거나, 구원·하나님 나라·예정 등 신학적 주제들을 깊이 연구한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1권은 '조직신학을 바탕으로 한 야고보서 논증' 크리스토퍼 W. 모건의 <야고보신학>, 2권은 '구약 지혜의 신약 계승' 다니엘 J. 에버트 Ⅳ세의 <지혜 기독론>, 3권은 '기독론과 참된 제자도 사이의 역동적 관계' 한스 F. 베이어의 <마가신학>이다.

4권은 '배교와 보호'를 논한 로버트 A. 피터슨의 <성경적 구원론>, 5권은 성령의 인격과 사역에 대한 본문들을 성경신학적으로 논의하는 존 D. 하비의 <성령의 기름부음>, 6권은 '하나님의 임재'를 성경신학적으로 분석한 라니어 번즈의 <하나님과의 동행>이다.

7권은 '선택과 자유의지'에 대한 칼빈주의와 알미니안주의 논쟁들을 교회사와 성경을 중심으로 다룬 로버트 A. 피터슨의 <선택과 자유의지>, 8권은 천국에 대한 견해를 기독교 세계관 구도로 접근한 로버트 A. 피터슨, 단 C. 바버의 <성경이 말하는 하늘나라>, 9권은 유대 문헌과 구약 신학을 통해 마태복음을 설명하는 찰스 L. 쿼얼즈의 <마태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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