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화재’ 故 박한주·박재용 목사 천국환송예배

제천=김진영 기자 입력 : 2017.12.26 11:46

박한주 박재용 제천 화재
▲예배에 참석한 교인들이 헌화하고 있다. ⓒ제천=김진영 기자
제천 화재 박한주 박재용 신상범
▲신상범 총회장이 설교하고 있다. ⓒ제천=김진영 기자
제천 화재 박한주 박재용
▲예배에 참서간 한 교인이 흐느끼고 있다. ⓒ제천=김진영 기자
조일래 박한주 박재용 제천 화재
▲조일래 목사가 기도하고 있다. ⓒ제천=김진영 기자
최근 제천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일어난 화재로 목숨을 잃은 故 박한주(62)·박재용(42)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26일 아침, 故 박한주 목사가 생전 담임으로 있던 제천중앙성결교회에서 엄수됐다. 이들을 추모하는 많은 교인들이 두 목사의 마지막을 배웅했다.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