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가희 남편 양준무와 “둘째 임신 초기”, 태교 집중

김신의 기자 입력 : 2017.12.07 23:11

가희
▲‘애프터스쿨’ 출신의 크리스천 가수 가희가 남편 양준무와의 둘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가희 공식 인스타그램
‘애프터스쿨’ 출신의 크리스천 가수 가희가 남편 양준무와의 둘째 임신소식을 12월 5일 전했다.

가희는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나 감사드린다”라며 “아기는 너무나 건강히 잘 크고 있다. 첫째와는 다른 이 느낌이 참 신기하다. 아직도 부족한 육아맘 많이 응원해주시고 격려부탁드린다. 건강히 세상에 태어나는 그날까지 기도 많이 해달라”고 했다.

‘Thank you God’, ‘All your blessing’, ‘세상의 모든 엄마들 화이팅이에요’라는 해시태그도 달았다.

한편 가희는 지난해 3세의 연상 사업과 양준무와 결혼해 올해 아들 ‘노아’를 얻었다.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임신 초기인 만큼 태교에 집중하겠단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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