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펀치’ 출신 사무엘 “하나님 감사”, 용감한형제 “아시아 넘버 원까지”

김신의 기자 입력 : 2017.12.07 17:03

사무엘
▲사무엘이 ‘2017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즈’ 신인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사무엘 인스타그램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솔로 아티스트 사무엘이 홍콩 시상식에서 ‘2017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했다.

올해 초, 서울 뮤직 어워즈(Seoul Music Awards)에서 월드콜라보레이션상을 수상했던 사무엘은 11세(만9세)의 나이로 JTBC ‘메이드인유’에 출연하며 처음 대중 앞에 섰다. 이후 13세에 ‘원펀치’라는 그룹에서 ‘펀치’라는 예명으로 활동했고 아이돌 그룹 세븐틴 데뷔조에 있기도 했다.

김사무엘이란 한국 이름으로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그의 영상은 도합 수천만을 기록 중이며, 당시 사무엘은 16세라는 어린 나이에 불구하고 실력평가 A등급을 받으며 멘토들의 기대주로 꼽혔다.

이번에 홍콩에서 상을 수상받으며 사무엘은 “우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첫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신의 팬 ‘가넷’과 회사 식구들, 대표 용감한형제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앞으로도 더 멋지고 항상 발전 성장하는 무엘이가 되겠다. 감사하다”고 한글과 영어로 소감을 전했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용감한형제(본명 강동철)는 “(사무엘이) 아시아 넘버 1 되는 그날까지”라며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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