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연’ 이름으로는 첫 회기

김진영 기자 입력 : 2017.12.06 18:16

한기연
▲한기연 제7회 총회 후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 제7회 총회가 6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려 이동석 목사(예성 증경총회장)와 권태진 목사(예장 합신 증경총회장)를 각각 신임 대표회장과 상임회장으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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