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진으로 수능일 연기 내일 출근시간 정상, 관공서 은행 영업시간은

윤혜진 기자 입력 : 2017.11.15 21:34

수능

경북 포항의 지진으로 인해 2017년 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연기된 가운데 공무원 오전 9시 정상출근을 하게 된다. 

서울시 비롯 여러지차체는 공무원들에게  정상출근 9시를 통보했다. 

수능일 16일  관공서 영업시간이 10시로 늦춰졌는데 정상영업을 할 것으로 보인다.

신한,국민,우리은행 등 은행들은 늦춰진 시간대로 오전10~오후5시 영업한다고 밝혔다. 

수능시험장으로 예정된 학교들은 예정대로 휴교가 진행된다.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