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터대, 오늘(15일)까지 신학과 등 수시모집

김진영 기자 입력 : 2017.09.15 09:26

루터대
루터대학교가 2018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 신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언어치료학과에서 일반전형 47명, 특별전형 40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학생부80%, 면접20% 정원내 특별전형 중 사회봉사자는 학생부30%, 면접20% 봉사점수50%가 있으며 담임목사추천, 목회자추천은 학생부 60%, 면접 40% 이다.

정원외 특별전형에는 농어촌학생, 장애인등대상자, 특성화고교 전형으로 학생부 60%, 면접 40%다.

학생부 반영 교과는 음악, 미술, 체육, 교련, 교양, 재량교과를 제외한 각 학년별 최고점 3과목을 반영한다. 면접고사는 대학지원동기, 가치관, 정서적 안정성의 기본소양 평가와 이해력, 논리력, 전공에 대한 관심 등 전공적성 평가로 이뤄진다.

루터대학교는 소규모 학교의 강점을 살리는 특성화된 학생역량관리를 위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학생 1인당 장학금 지급율이 수도권 2위(2016년 정보공시)으로 최근 3년간 장학금 지급액이 증가 추세에 있으며, 최저 등록금은 경기권 3위(2016년 정보공시)에 해당된다.

장학금 종류로는 신학과 50% 장학금, 지방출신 장학금, 편입생 입학 장학금이 있으며, 저소득층(0~3분위) 수업료는 전액을 지원한다.

경기도 용인시 상갈동에 있는 루터대는 차량으로 서울 강남역에서 30분, 경부고속도로 수원IC에서 5분 정도가 소요되며 지하철 분당선(왕십리-수원) 상갈역(루터대학교)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원서접수는 2017년 9월 11일부터 2017년 9월 1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인터넷(유웨이,진학사) 접수가 가능하다(031-679-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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