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뷰티핸즈, 아프리카미래재단과 업무협정

김신의 기자 입력 : 2017.08.24 17:49

월드뷰티핸즈
▲(사)월드뷰티핸즈가 보건 의료전문 NGO 기관인 (사)아프리카미래재단과 업무협정을 맺었따. ⓒ(사)월드뷰티핸즈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사)월드뷰티핸즈(WBH, 이사장 장헌일, 회장 최에스더)가 보건 의료전문 NGO 기관인 (사)아프리카미래재단(대표 박상은)과 8월 19일 공주유스호스텔에서 업무협정(MOU)을 맺고 본격적인 뷰티와 의료분야 전문인 소셜서비스 협력망을 구축하여 의료 뷰티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이는 지난 7월에 월드뷰티핸즈가 아프리카미래재단과 함께 아프리카 나미비아를 비롯한 남아공, 짐바브웨, 에디오피아 국가들의 뷰티서비스를 통해 현지 사업을 전개한 후 협약식을 갖게 된 것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사)월드뷰티핸즈에서 장헌일 이사장,최에스더 회장(신한대학교 뷰티헬스 사이언스 학부 교수), (사)아프리카미래재단에서 박상은 대표(샘병원 대표 원장), 최재걸 부대표(고려대 의대 핵의학과 영상학과 명예교수), 홍순철 교수(고려대 의대 산부인과 교수)등 많은 전문인 자원봉사자들이 참석 했다.

월드뷰티핸즈 측은 “5대 분야의 전문 교수와 기관 대표들로 구성돼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전문 소셜 뷰티 서비스 활동과 투명한 재정운영을 인정, 행정자치부 추천으로 기획재정부 지정기부금단체로 지정 받아 더욱더 활발하게 뷰티서비스를 펼칠 수 있게 됐다”며 “행정자치부 1365 자원봉사 인증기관으로 뷰티자원봉사자 신청을 받아 운영되고 있는 뷰티구호개발 전문NGO로서 더욱더 우리사회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섬겨가고 있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설립된 (사)월드뷰티핸즈는 ‘뷰티’라는 분야의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다문화가정, 북한동포, 장애인을 비롯해 소외된 이웃과 해외 저개발국가의 사회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소셜서비스(전문인 사회적 자원봉사) 제공, 기술교육 및 훈련을 통한 소셜서비스 활성화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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