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교회 연예인연합예배 ‘하나님의 열심’

김신의 기자 입력 : 2017.08.09 17:44

연예인연합예배
▲2017년 8월 연예인 연합예배. ⓒNancylang_art
8월 8일 오후 저녁 7시 온누리교회에서 연예인연합예배가 드려졌다. 2017년 연예인연합예배는 ‘바로 그 예배자(The Worshiper)’라는 이름으로 드려지고 있다.

이날 메시지는 “여호와여 주의 손이 높이 들릴지라도 그들이 보지 아니하오나 백성을 위하시는 주의 열성을 보면 부끄러워할 것이라 불이 주의 대적들을 사르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평강을 베푸시오리니 주께서 우리의 모든 일도 우리를 위하여 이루심이니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찰하였사오나 우리는 주만 의지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개역개정)”라는 이사야 26장 11~13절을 본문으로 전해졌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팝 아티스트 낸시랭(본명 박혜령)은 “잘 살고 싶은가? 상상할 수 있는 내 생애의 최고의 순간은 사람이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게 되는 순간이다. 후회와 회개는 다르다. 회개는 방향을 돌이키되 하나님의 방향으로 돌이키는 것”이라며 “잘 살고 싶은 것은, 사람을 만나 환경 조건 등이 바뀌는 걸로 절대 만족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을 만나 그분을 통해서 잘살 수 있다. 믿음에서 믿음으로 영광에서 영광으로 내 삶의 최고봉의 삶을 살아야한다”고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저작권자 ⓒ '종교 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