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피곤한 만성피로증후군, 홍삼이 추천되는 이유?

김신의 기자 입력 : 2017.07.18 16:25

정관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0년~2014년 만성피로증후군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환자수는 5만여 명에 달하고, 진료비는 36억 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만성피로증후군은 쉽게 피곤하고 몸이 나른하며 잠을 자도 피로가 해소되지 않는 특성을 보인다.

최근에는 피로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피로개선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찾는 이들도 늘고 있다. 특히, 여름철 입맛이 떨어지거나 환절기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나 어르신들은 피로개선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홍삼이다.

홍삼이 몸에 좋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을 주는 것일까? 식약처에서는 홍삼이 피로개선, 면역력 증진, 기억력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항산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홍삼의 5대 기능성을 인정한 바 있다.

나이가 어린 경우에는 어린이 전용제품 등 연령대에 맞춰 홍삼추천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단맛을 가미한 사탕이나 절편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외에도 스틱 형태의 간편한 제품 등 다양한 홍삼제품이 생산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118년 역사의 국내 대표적인 홍삼 브랜드 정관장은 홍삼의 효능을 연구하고, 보다 뛰어난 품질의 홍삼제품을 만들며 홍삼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정관장은 국내산 6년근 홍삼만을 사용하는 올곧은 철학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브랜드 신뢰도를 높여 왔다. 

100% 계약 재배를 시행하고 있으며, 계약재배란 농가와 기업이 직접 계약을 맺는 것을 뜻한다. 홍삼의 원료가 되는 수삼을 심기 전, 경작 예정지의 적합성 여부를 철저히 조사해 적합 판정을 받은 경작지에서 재배한 삼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재배기간 중 인삼 사료분석, 경작지 토양 분석, 재배기술교육 등을 통해 양질의 청정 원료 삼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290가지 안전성 검사를 통해 철저한 품질관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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