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이 올린 무재개 사진… “의미 바뀌어 슬퍼”

김신의 기자 입력 : 2017.07.18 08:43

나얼
▲인스타그램 캡쳐
가수이자 미술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나얼이 15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사진들을 올린 가운데 ‘DAIKANYAMA’라는 제목의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오늘은 퀴어축제가 열렸는데… 무지개를 보니 그 의미가 바뀐 것이 참 슬프다”, “에스겔 3장… 노아 때도… 하나님의 보응을 이미 받았죠(로마서1장) 그래도 우리 또한 take action 해야지. 저지 피켓들고 또 인터넷 통해”, “빛을 담으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 가운데, 성경에서는 ‘무지개’가 ‘언약의 증거(창9:11-12)’라고 표현된다. 창세기는 B.C. 1446~1406년 경 모세에 의해 기록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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