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정혜영 숲 속, 오크밸리 교회 앞에서 피어나는 사랑

김신의 기자 입력 : 2017.07.17 13:51

션정혜영
▲오크밸리 교회 앞에서 찍은 션과 정혜영, 그리고 딸의 사진. ⓒ션 인스타그램
연예계 대표 크리스천 잉꼬 부부 션과 정혜영이 17일 오크밸리 교회 앞에서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션은 “주일예배 산 속에 아름다운 교회, 하늘에서 내려준 사랑”, “두 천사가 전하는 사랑”이라며 오크밸리교회 앞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한편 정혜영과 션 두 부부는 2004년 믿음의 가정을 이뤄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4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저서 ‘오늘 더 사랑해’와 ‘오늘 더 행복해’에서는 신앙 안에서 결혼 후 자녀를 낳을 때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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