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방문한 이아린 “하나님을 어느 정도 다 알았다는 착각”

김신의 기자 입력 : 2017.07.17 18:34

이아린
▲뮤직비디오 촬영 중인 배우 이아린. ⓒ이아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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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촬영 중인 배우 이아린. ⓒ이아린 인스타그램
뮤직비디오 해외 촬영으로 지난 4일 출국한 배우 이아린이 최근 이스라엘에서 촬영 소감을 전해왔다.

이아린은 “촬영 차 머문 이스라엘, 내 평생에 꼭 가보고 싶었던 그 땅… 바람이 필요한 장면에 꼭 필요한 만큼의 바람을 불게 해주시고, 가는 곳마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선물 같은 기적들을 주신 하나님. 때에 맞게 놀랍게 돕는 자들을 보내주셔서, 첫 신부터 마지막 신까지 풍성한 기도응답으로 무사히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 동안 ‘하나님을 어느 정도는 다 알았다 라는 착각, 민족들에 대한 선입견, 가난했던 나의 마인드, 기도응답에 대한 생각의 한계, 모두 깨고 나왔다”며 “하나님은 살아계신다”고 덧붙였다. 뮤직비디오 촬영 일정은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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