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인터네셔널, 프리미엄 여성청결제 '제나셀 슈퍼셀 세럼' 출시

김신의 기자 입력 : 2017.07.04 15:51

보습, 탄력, 피부톤 개선까지 한번에 관리할 수 있어

제나셀 슈퍼셀 세럼
프리미엄 여성청결제 ‘제나셀 슈퍼셀세럼’이 출시됐다.

제나셀 슈퍼셀세럼은 청결과 미용을 넘어 보습, 탄력, 피부톤 개선 기능을 담은 고품격 시크릿케어 제품이다.

토마토, 인삼캘러스배양액추출물을 추가하여 피부재생효과를 더했으며, 화학합성물질로 이루어진 제품이 아닌 허브나 한약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의 황련, 산초나무, 어스니어, 라벤더, 다마스크장미꽃오일, 등의 다양한 허브 한약제 및 자연에서 추출한 엑기스를 사용해 시크릿존을 보다 청결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여성의 시크릿존을 관리하기에 적합한 성분들로 구성된 제나셀 슈퍼셀세럼은 피부 무자극테스트를 완료했고, 3월에는 미국 FDA에도 수출등록(FDA NDC Number : 71339-010)을 완료했다.

제나셀 슈퍼셀세럼을 출시한 제나인터네셔널 관계자는 "입춘이 지났음에도 아직까지 아침, 저녁으로는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날씨가 계속해서 지속될 때는 무엇보다도 여성 청결에 주의해야 한다"며 "여성용품을 사용할 경우에는 일주일에 2~3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일교차가 큰 봄철에는 체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여성의 시크릿존에 상주하는 세균의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질염이 발생하곤 한다.

여성청결제는 여성들의 75%가 일생에 한번쯤은 겪는다는 질환인 ‘질염’을 예방하는데 탁월하며, 출산 후의 여성이나 폐경기 이후에 있는 여성들에게는 더욱 많은 도움이 된다.

한편, 제나셀은 5월 많은 여성들의 고민인 목과 얼굴에 지방을 채워주는 지방크림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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