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2017 한남 러브 페스티벌’ 개최

이대웅 기자 입력 : 2017.05.24 17:21

한남대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다. ⓒ한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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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식 목사와 서경희 아나운서가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남대 제공
한남대가 지난 18일 저녁 7시 한남대 성지관에서 '2017 한남 러브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비기독교 학생과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한남대와 대전·충청 지역 학원복음화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지엔엠 글로벌문화재단이 후원했다.

한남대 천사무엘 교목실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디엔절의 오프닝 공연, 이문식 목사(광교산울교회)와 서경희 CBS 아나운서의 토크콘서트, 하이니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청년들은 그동안 궁금해 온 기독교와 신앙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비기독교인과 지역 청년들, 대전·충청 지역 선교단체 회원들 그리고 한남대 '현대인과 성서' 수업을 듣는 학생 등 약 1,20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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