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MISSION-한국불어권선교회, MOU 체결

신태진 기자 입력 : 2013.05.27 17:36

서부 아프리카 불어권 지역으로 선교사업 확장 전망

▲CTS 감경철 회장(좌)과 한국불어권선교회 홍문수 이사장(우). ⓒCTS 제공

(사)CTS MISSION(이사장 감경철)은 5월 22일 오전 9시 CTS멀티미디어 센터 11층 컨벤션홀에서 사단법인 한국불어권선교회(이사장 홍문수)와 MOU를 체결했다. MOU 목적은 불어권 선교를 위한 업무 협력 체계를 수립하여 공동선교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것이다.

특히 한국교회의 영어권 선교 편중현상으로 인해 선교적 취약지역이 된 서부 아프리카 불어권으로 선교사업이 확장될 전망이다.

또 비영리단체와 선교단체의 공동협력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공동선교사업 및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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