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된 자선냄비의 계절

김진영 기자 입력 : 2016.12.01 15:44

구세군 자선냄비
▲이날 시종식에는 (앞줄 왼쪽부터) 양준혁 야구해설위원과 배우 박인영 씨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줄 맨 오른쪽은 친선대사인 펩페라 가수 이사벨 씨. ⓒ김진영 기자
구세군 자선냄비
▲김필수 사령관(가운데)과 함께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왼쪽부터 순서대로) 가수 현진주, 작가 김진향, 개그우먼 이희경, 배우 윤진 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구세군 자선냄비
▲구세군 신재국 사무총장(왼쪽)과 문지애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다. ⓒ김진영 기자
구세군 자선냄비
▲친선대사인 팝페라 가수 이사벨 씨와 역사어린이합창단이 자선냄비 주제가인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부르고 있다. ⓒ김진영 기자
구세군 자선냄비가 1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시종식을 갖고, 본격 모금 활동에 나섰다. 내년 10월 31일까지 130억 원을 목표로 거리모금 뿐 아니라 온라인, 미디어, 톨게이트,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모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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