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아트디렉터 유다와 작업한 배우 남보라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김신의 기자 입력 : 2016.10.19 10:20

남보라
▲남보라. ⓒ남보라 인스타그램
KBS <인간극장>과 MBC<일밤-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한 후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전격 데뷔한 배우 남보라가 올리브TV의 ‘원나잇푸드트립(One night food trip)’을 마친 후 다시 촬영에 나섰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8일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요한일서 3장 18절의 성경구절을 공유한 남보라는 최근 “유다실장님과 재밌는 작업했다”라며 “아직 사진 공개 전이라 현장 사진 정도만”이라며 촬영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유다(UDHA)는 셀러브리티 헤어아트디렉터로 ‘듀엣바이유다’(Duet By UDHA)의 아티스트 유다 실장은 배우 김희선, 윤진서, 소녀시대, 가희 등의 헤어 스타일링을 담당했으며 소녀시대 수영, 아이비, 손수형, 김서형 등 6명의 셀러브리티와 함께 뷰티패션북을 작업하기도 했다.

한편 첫 대표작 ‘로드 넘버원’과 관련, 남보라는 한 인터뷰에서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던 작품”이라고 했다. 남보라는 8남 5녀의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부모님을 따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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