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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따로 또 같이’

국내입양가족 자조모임 활성화 위한 전국부모대회 열어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는 18일 오전 10시 동방평택복지타운에서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후원으로 국내입양가족 자조모임 활성화를 위한 전국부모대회 '2019 따로 또 같이’를 개최했다. 이번 전국부모대회 '2019 따로 또 같이’는 양육 및…
성락교회 김기동 법원 판결 신도림동 크리스천선교센터

성락교회, 재정장부열람 가처분 인용당해… 건축비리 드러나나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대표 장학정 장로, 교개협)는 최근 성락교회 김성현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장부등열람허용가처분(2019라20188)'에서 승소, 교회 주요 장부 및 전산 파일을 직접 열람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성락교회와 김기동 목사의 재정 문제가 조만…
동두천 두레교회

[김진홍의 아침묵상] 행복하게 삽시다

나는 70세가 넘어서면서 동두천 쇠목골 골짜기에 새로운 공동체 운동을 시작하면서 3가지 삶의 목표를 정하였습니다. 1) 늙어서 일하자 2) 행복하게 살자 3) 베풀며 살자 첫 번째 늙어서 일하자에 대하여는 지난 글에서 언급한 바 있기에, 오늘 글에서는 두 번째…
박진석 광화문 10.9 집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으려, 광화문 집회 연설”

두 달간 국가를 혼돈으로 빠져들게 한 조국 법무부 장관 사태가 그의 사퇴로 일단락됐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의혹들로도 사퇴하지 않고 버티다가, 돌연 “불쏘시개 소임을 다했다”며 물러난 것이다. 조국 전 장관의 사퇴는 두 차례의 대규모 광화문 집회 …
한기총 홍재철

인생의 저녁… 그 자취와 의미에 대한 깊은 고찰 담아

부천 경서교회를 개척해 32년간 시무하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18-19대 대표회장을 역임했던 홍재철 목사가, 최근 자신의 설교집 <너 성령의 사람아!>를 펴냈다. 한낮의 작열하는 태양과 같은 열정으로 목회의 길을 걸어온 지 40여 년을 맞은 홍 목사가, 이제 …
말레피센트

마녀사냥? 영화 <말레피센트>의 역사적 기원과 기독교

이번 박욱주 박사님의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안젤리나 졸리(말레피센트), 엘르 패닝(오로라), 미셸 파이퍼(잉그리스 왕비), 치웨텔 에지오포(코널), 샘 라일리(디아발) 등이 출연한 영화 <말레피센트 2> 속 사상에 대해 분석합니다. 요아킴 뢰닝 감독의 이 …
이효준 장로.

[칼럼] 개혁과 쇄신, 내가 먼저

개혁(改革)이란 “제도나 기구 따위를 새롭게 뜯어고침”을 말합니다. 반면 쇄신(刷新)은 “묵은 것이나 폐단을 없애고 새롭게 함”이라고 어학사전에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개혁은 급진적이거나 본질적인 변화가 아닌, 사회의 특정한 면의 점층적인 변화를 이끌…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취소 판결, 한 교회만의 문제 아냐”

한국교회언론회(이사장 최성해 박사, 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대법원의 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 최종 취소 판결에 대해 ‘행정부와 사법부의 다툼으로 교회가 피해를 입어서는 안 된다’는 제목의 유감 논평을 지난 18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17일 대법원은 …
고양국제꽃박람회 오요한 시편

하나님 영접하면, 하나님은 우리 대신 싸워주십니다

시편 24편 강해 요절: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3절)”. 오늘 말씀은 성소에 언약궤를 메고 가면서 불렀던 노래입니다. 이스라엘은 블레셋 사람들에게 언약궤를 빼앗겼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하나님의 궤로 재앙이…
백종범

기독교와 대중문화 접목한 ‘수상한 거리 시즌7’

기독교와 대중문화를 접목한 축제 ‘수상한거리 페스티벌(수상페) 시즌 7’가 ‘수상한마을, 킹덤’이라는 주제로 19일 토요일 홍대,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개최됐다. 홍대 예배 문화 운동을 펼치고 있는 수상한거리의 대표 백종범 목사는 “수상한거리 페스티벌…
김영한 박사

“젠더 이데올로기, 원죄 되풀이하는 제2의 반란”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 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가 19일 과천 소망교회에서 열린 가을학술대회에서 ‘젠더주의의 문화인류학적 성혁명-핵심 주장, 영향과 문제점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라는 제목으로 주제강연했다. 김 박사는 “21세기 포스…
츠빙글리 김재성 박사

츠빙글리의 성경관과 스위스 종교개혁의 특징들(2)

1522년 9월 6일, 『하나님의 말씀의 명료성과 확실성』이라는 설교를 출판했다. 이 설교문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실성과 능력이 핵심 내용으로 강조되어있다. 츠빙글리는 서론에서 "성경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요, 사람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다"는 명백한…
사랑, 하트, 끈, 책

기독청년과 성적 순결의 문제

기독교에선 모든 인간 행위의 선과 악을 가름하는 절대적인 기준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질문하신 성적 행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성(Sexuality)을 허락하신 뜻은 동물처럼 단순히 종족보존만 하라는 것도, 그 반대로 오직 쾌락만을 추구하라…
고독 외로움 갈림길

그리스도인, 성장하고 성숙하려면 ‘혼자만의 시간’ 필요해

외로움은 혼자 있는 고통 표현 고독은 혼자 있는 즐거움 표현 외로움은 수동태, 고독 능동태 지금은 혼자서 하는 것들이 많이 보편화되고 있다. 혼밥, 혼술, 혼숙이라는 단어가 익숙해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혼자 있는 것을 힘들어한다. 혼자 …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귀보다 입이 중요하다

귀는 둘이고 입은 하나다. 말하는 것의 2배 이상 들어야 한다. 말을 적게 해서 문제가 되진 않지만, 말을 많이 하면 문제가 생긴다. 사람은 귀 때문에 망하는 사람보다 입 때문에 망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인정할 것이다.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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